(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YTN(040300)은 배석규 전 대표이사 사장이 퇴임에 따라 보유지분 전량 1만890주를 매도했다고 7일 공시했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