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현대상사(011760)는 자사가 투자한 예멘LNG로부터 지난해말부터 이익금을 회수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스전에 투자해 손익분기점을 넘어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또 예멘반군이 대화를 시도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이와별도론 예멘LNG가 정상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상사의 한 관계자는 “투자회수를 지나서 지난해말부터는 360만달러의 이익금이 입금됐다”고 밝혔다. 올해 약 500억원규모의 이익금이 입금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예멘LNG는 연간 670만톤의 LNG가스를 생산하고 있는 프로젝트다. 현대상사는 예멘LNG의 지분 약 4%를 보유하고 있다.
이런가운데 예멘LNG의 주 운영사인 토탈사는 예멘정세 불안에도 불구하고 정상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상사측도 “별 변동사항은 없이 운영되고 있다”고 말했다.
예멘반군이 대화를 시도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점도 예멘LNG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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