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가 2015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올 뉴 무라노 앞에서 모델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일 ‘2015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아시아 최초로 SUV 차량 올 뉴 무라노(The All New Murano)를 공개했다.

닛산 올 뉴 무라노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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