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송종호가 미국의 유명 의류 브랜드 ‘콜로세움’의 모델로 나선다.

8일 소속사인 싸이더스HQ에 따르면 송종호는 내년 초 국내에서 본격 론칭되는 ‘콜로세움’ 한국 지사의 대표 얼굴로 선정됐다.

송종호는 최근 촬영돼 콜로세움 온라인 쇼핑몰에 공개된 화보를 통해 강렬하면서도 깊은 눈빛과 모델 출신다운 9등신 몸매로 감각적인 의상을 스타일리쉬한 매력으로 동화시키며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송종호는 이번 화보 촬영에서 사용된 의상들에 대한 스타일링에 직접 참여, 모델 출신 다운 패션 감각을 뽐내 스텝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지난 1992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설립된 ‘콜롬세움’은 대학 라이센스 시장이라는 틈새 시장을 공략, 미국 내 200여 대학교과 라이센스를 맺고 각 대학의 셔츠, 운동복 및 모자 등을 제작, 실용성은 물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송종호는 현재 MBC 주말극 <내 인생의 황금기>에서 ‘훈남 의사’로 출연, 이소연, 신성록과 함께 삼각 러브라인을 그리며 섬세한 내면연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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