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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웃음제조기인 컬투와 최화정을 비롯 웃찾사 멤버인 개그맨 문세윤, 김늘메, 김숙 등이 BMK 콘서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겠다는 야심(?)을 드러냈다.
이들은 BMK의 네번째 단독 콘서트로 오는 6일과 7일 멜론 악스홀에서 열리는 공연장 무대에 올라 솔직하고 거침없는 이야기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들 모두는 평소 털털한 성격의 BMK와 오랜 친분을 쌓은 사이로 BMK가 이번 공연에 초대하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BMK with Friends’라는 공연명으로 음악과 웃음이 있는 토크쇼 형식으로 개최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이미 게스트로 확정된 뮤지션 김범수와 브라이언, 다이나믹 듀오, 전제덕 등이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관객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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