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레이싱 모델 오아름(23·경원대 유아교육2)이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섹시화보 브랜드 착한글래머 2기 모델로도 활동중인 오아름은 최근 발매된 세계적인 남성잡지 ‘맥심’ 한국판 12월호에서 비키니를 입고 전동공구를 소품으로 이용한 섹시 콘셉트의 화보를 선보였다.
이번 화보에서 오아름은 F컵 가슴의 풍만한 몸매, 야릇한 포즈, 귀여운 표정 등으로 뭇 남성들을 유혹하고 있다.
오아름은 올 겨울을 뜨겁게(?) 달굴 두 번째 섹시화보 촬영을 준비중이다.
한편 맥심 12월호에서는 착한글래머 2기 모델인 민서아와 데뷔를 앞둔 김현정의 화보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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