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는 1일 천부영 부사장(52·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천 신임 대표는 지난 2002년 한국썬에 입사, 인더스트리 영업, 시스템 프랙티스 등을 담당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6년간 한국썬을 이끌어 온 유원식 전 대표가 한국오라클로 자리를 옮기게 됨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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