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일정실업(008500)은 고희석 단독 대표이사체제에서 고 회장 아들인 고동현씨도 대표이사로 추가 선임하여 고희석·고동현 공동 대표이사체제로 변경했다고 20일 공시했다.
NSP통신/NSP TV 황기대 기자, gida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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