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미주 지역에서도 경인방송(FM 90.7 MHz)의 라디오 프로그램을 영상으로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경인방송(대표 권혁철)은 26일 미주 IPTV 공급 업체인 MYTV(대표 지용경)와 최근 경인방송 사옥에서 오는 27일부터 MYTV의 ‘보이는 라디오 채널’을 통해 경인방송의 프로그램을 미국 및 캐나다 지역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경인방송은 iTV 시절부터 보유하고 있는 방송 영상물과 신규 제작 영상물을 MYTV 의 ‘iTV 채널’을 통해 방송하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미주 지역 한인들은 인기 연예인들이 진행하고 출연하는 경인방송 주요 프로그램들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지용경 MYTV 대표는 “‘보이는 라디오’및 ‘iTV’ 채널을 비롯해 연말까지 20여 개의 실시간 방송 채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MYTV는 미국, 캐나다, 영국, 싱가포르 등지에 국내 16개 지상파 및 케이블 채널을 실시간 재전송하고 있는 한인 IPTV 서비스업체로 현재 미국과 캐나다 등에 1500여 세대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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