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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방송인이자 사업가인 홍석천이 차기 지방선거 출마 의사를 내보였다.

홍석천은 최근 한류 인터넷매체인 bnt와 진행한 화보 인터뷰를 통해 “2018년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용산구청장 후보로 나설 계획이 있다”며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나 열정을 계속해서 확장하고 싶고, (용산의) 골목문화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싶은 꿈이 있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용산구 이태원에서 13년째 성공적인 레스토랑사업을 하고 있는 전문 경영인이기도 하다. 올 봄에는 ‘마이면’이라는 10번째 레스토랑 오픈도 앞두고 있다.

한편 홍석천은 이번 화보 촬영에서 레드 계열의 세련되고 모던한 수트로 시크한 남성의 이미지를 어필하는가 하면 블루종과 슬랙스로 나쁜 남자의 매력을 발산해 내기도 했다. 또 체크패턴 셔츠와 네이비 재킷, 화이트 팬츠 매치로 도시남자의 감성도 연출했다.

NSP통신/NSP TV 류수운 기자, swryu64@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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