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진원생명과학(011000)의 미 관계사인 이노비오사가 미국연구기관인 미국 국립 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ational Institute of Allergy and Infectious Diseases: NIAID)로부터 에이즈연구를 위해 1600만불의 연구비를 지원받게됐다.

이 연구(HIV백신 개발)와 관련해 이노비오가 총괄기관이며 진원생명과학의 자회사인 VGXI가 세부기관으로 참여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NSP통신/NSP TV 박정섭 기자, des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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