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코원(056000)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28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가 축소됐다고 10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315억원으로 6.5% 늘었다. 당기순손실은 69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줄었다.
gidae@nspna.com, (NSP통신 황기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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