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레이싱 모델 활동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중인 백정아(27)가 남심(男心) 홀리기에 나선다.

신장 167cm에 ‘35-25-36’의 매력적인 몸매를 간직한 백정아는 오는 18일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통해 ‘치명적인 유혹’을 콘셉트로 한 도발적이고 파격적인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백정아는 화보에서 화려하고 다양한 란제리룩과 비키니를 팜므파탈의 묘한 매력과 함께 선보인다.

또한 고혹적인 눈매와 섹시한 표정, 완벽한 S라인과 다채로운 의상, 생동감있는 모습을 통해 눈을 뗄 수 없는 마력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계획이다.

코리아 그라비아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늘씬한 팔과 다리를 지녀 ‘천상의 몸매’로 불리우는 백정아의 모든 매력이 한꺼번에 담겨져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백정아는 XTM <러브 인 몰디브>, K1 XOD 여름특집(MC로 출연) 등을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해왔다.

백정아는 이날 서울 압구정의 한 스튜디오에서 제작발표회를 갖고 도발적인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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