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신흥(004080)은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1%, 배당금 총액은 5억7500만원 규모다.
회사 측은 “대주주는 주당 50원, 소액주주는 주당 100원의 차등배당”이라면서 “자기주식 6만8080주는 배당금총액에서 차감했다”고 설명했다.
gidae@nspna.com, 황기대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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