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제이티(089790)는 싱가포르 마이크론(MICRON)과 21억1000만원 규모의 번-인 소팅(BURN-IN SORTING)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2013년 매출액 대비 9.8%에 해당한다.
gidae@nspna.com, 황기대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