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OK저축은행(대표 최 윤)은 2일 관계형 금융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강남구 역삼동에 ‘강남역 출장소’를 개점하고 영업을 시작했다.
강남역 출장소는 지하철 2호선 강남역 1번 출구 앞에 위치한 테헤란 빌딩 3층에 위치하며, 주변 상권의 상인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테헤란 빌딩은 모기업인 아프로서비스그룹이 상공회의소로 이전하기 전인 2014년 6월까지 러시앤캐시의 본사로 사용됐던 건물이다.
OK저축은행은 명동, 강남구청, 서울역 출장소에 이어 오늘 강남역 출장소를 개점했으며, 총 22개 영업점에서 고객들에게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
kimbn@nspna.com, 김빛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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