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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대우일렉(대표 이승창)이 소비전력을 63% 낮춘 초절전 제품인 소형 에어컨 ‘클라쎄’를 출시해 소형상점, 학원, 오피스텔 등을 공략한다.
소규모 상업용 공간에 최적화한 이 제품은 5마력(HP)의 실외기에 4방향 카세트형, 천장걸이형, 바닥상치형, 매립덕트형 등 다양한 실내기 장착이 가능해 40평형대 냉/난방이 가능하다.
특히 압축기의 회전수를 제어하는 인버터형 압축기를 채용, 기존 스탠드형 냉난방기 제품 대비 소비전력에서 9.6kw 적은 5.7kw의 소비전력으로 약 63% 의 에너지 절감 효과가 가능해 졌다. 따라서 연간 전기료도 41만원 가량 절감 할 수 있다는 게 대우일렉측의 설명.
1개의 실외기에 최대 5개의 실내기 설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제품 설치가 용이하고 스탠드형 제품 대비 저렴한 설치비로 하루 만에 설치가 가능하다.
천정형이 이 제품은 냉방과 난방을 동시에 할 수 있어 겨울에 별도의 난방기기를 장만할 필요가 없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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