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지난 10월 나란히 정규앨범을 발매해 주목받고 있는 두 젊은 뮤지션이 만나 속내를 여과없이 드러냈다.
그 주인공은 얼핏 다른듯 닮은 ‘요조’와 ‘짙은’의 성용욱.
이 두사람은 최근 포털사이트인 네이버를 통해 서로의 음악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인터뷰를 진행해 화제가 되고 있다.
2인조 모던록밴드 짙은은 지난 10월 14일 첫 정규앨범 ‘짙은’을 발매, 절제된 보이스와 세련된 송라이팅으로 이미 평론가와 음악팬 사이에서 델리 스파이스, 언니네 이발관을 잇는 한국 모던록의 뉴웨이브라는 찬사를 받고 있으다.
또 요조는 짙은 정규 1집보다 일주일 늦은 21일 ‘트래블러(Traveler)’를 발매, ‘에구구구’, ‘아침먹고 땡’ 등의 독특하고 발랄한 곡으로 하루만에 초도 매진을 기록하며 인기몰이중이다.
두 사람은 이번 인터뷰를 통해 자신들이 가슴에 품고 있는 음악, 사랑, 여행 등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현재 이들의 인터뷰 내용이 올라 있는 네이버 뮤직 테마스페셜 코너에는 ‘짙은과 요조의 노래에 서정성이 담겨 있어 좋다’는 네티즌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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