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신예 심이영이 상큼 발랄한 미소로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SKT ‘생각대로 T’ 광고에서 비싼 환율에 놀라 자꾸 넘어지는 ‘꽈당걸’로 주목을 끈 심이영은 온라인 쇼핑몰 ‘11번가’ 광고 속에서 해맑은 웃음으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얻고 있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11번가’ 광고 속 심이영은 친구로부터 쇼핑몰의 풍성한 포인트 적립제도를 들으며 놀라 “대박이다~!”를 외치는 20대 여성으로 출연, ‘대박녀’라는 애칭을 받고 있다.
이 광고에서 심이영은 눈이 반달 모양으로 그려지는 ‘심이영표 미소’를 한껏 지어보여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광고 속 밝고 순수한 모습의 심이영을 보고 ‘엔돌핀 스마일걸’이라는 새로운 애칭을 붙여주는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심이영은 지난 2000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실제상황>으로 데뷔, 이후 영화 <봉자><묻지마 패밀리><여고생 시집가기><파송송 계란탁> 등을 통해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으며, 올 3월에는 연극 <민자씨의 황금시대(時代)>에 출연, 섬세한 감정연기로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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