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이승호 기자 = 소자본 프랜차이즈 올리브떡볶이에서 새로운 메뉴인 ‘BBQ 치킨꼬치’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BBQ 치킨꼬치는 BBQ 치킨대학 연구소에서 BBQ 치킨의 노하우를 꼬치로 옮겨 담아 일반인들에게 검증을 통해 맛을 인정받았다.

BBQ 치킨꼬치는 모두 3종류로 매콤하면서 강한 꼬치의 맛을 느낄 수 있는 BBQ 매콤꼬치, 부드러우면서 달콤한 맛의 BBQ 달콤꼬치, 퓨전적인 맛과 닭꼬치의 맛을 절묘하게 맛 볼 수 있는 BBQ 데리꼬치 등이다.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올리브떡볶이는 현재 다양한 메뉴와 맛, 청결 등을 인정받아 사업시작 5개월 만에 60여 개의 가맹점이 개설됐다.

국내 최대 프랜차이즈 기업인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의 4개 소자본 프랜차이즈를 운영중인 GNS델리의 이재훈 대표는 “올리브떡볶이는 최근 어려운 경기 속에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고 투자대비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BBQ치킨에서 개발 출시되는 3종류의 닭꼬치 이외에도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개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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