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경농(002100)은 자회사 조비를 위해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에 대한 184억6000만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11.31% 규모다. 보증기간은 1년이다.
gidae@nspna.com, 황기대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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