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퍼포먼스 보이밴드 2PM의 후속곡 ‘온리 유(Only you)’의 강렬한 퍼포먼스와 환상적인 댄스브레이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퍼포먼스는 ‘온리 유’의 애절하고 부드러운 노래와 어우러져 2PM의 강렬하고 남성스러움을 잘 표현해내고 있다.
특히 노래 마지막 부분에서 멤버들이 한명씩 차례로 줄을 맞춰서며 그림자처럼 춤을 추는 안무는 ‘인간 복제 춤’, ‘분신술 춤’등의 이름으로 불리우며 뜨거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또한 이 퍼포먼스를 통한 20초 가량의 고공점프, 비보잉, 아크로바틱 등의 화려한 댄스브레이크는 2PM 댄스의 완벽을 추구해내고 있다.
무대와 관객을 일순간 압도하는 2PM의 퍼포먼스와 댄스브레이크에 대해 팬들은 “역시 2PM만이 할 수 있는 퍼포먼스다”라며 감탄하고 있다.
2PM은 “많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온리 유’의 무대를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고 함께 즐겨주셔서 감사하다”며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2PM이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2PM은 이별 한 남자가 옛 연인을 그리워하는 애절한 가사가 아름다운 후속 곡 ‘온리 유’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별 후 심정을 슬프고 서정적인 멜로디와 오케스트라에 실어 힙합 리듬과의 절묘한 조화로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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