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씨티 리워드 비자카드’를 출시하고, 출시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씨티 리워드 카드는 기본적립이 최대 1.5%까지 제한 없이 적립되며, 쇼핑·휴대폰·교통주유·엔터테인먼트·교육 등 5개 카테고리에서 사용 액의 4%~20%까지 특별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적립한 포인트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2만개 포인트 가맹점에서 10%에서 100%까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대한항공 마일리지로도 전환이 가능하다.

특히 씨티 포인트는 유효기간이 없어서 고객은 포인트 만기를 걱정할 필요 없이 언제든지 원할 때 포인트 사용이 가능하다.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재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상시 제공 된다.

한편 씨티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31일까지 씨티 리워드 비자카드를 발급 받은 모든 고객에게 발급월 포함 그 다음달 말까지 50만원 이상 사용시, 같은 기간 동안 쌓은 포인트의 50%를 추가로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추가 포인트는 행사 종료 후 5월 말 일괄 적립될 예정이다.

kimbn@nspna.com, 김빛나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