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신한투자증권 ‘맑음’ 영업이익·순이익 전기 대비 10배↑·우리투자증권 ‘맑음’ 1조원 규모 유상증자로 종투사 도약 추진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휴스틸(005010)은 박순석 신안그룹 회장 차남인 박상훈 이사가 자사주 25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휴스틸은 신안그룹의 계열사. 이에 따라 박상훈 이사의 지분은 2.84%가 됐다.
gidae@nspna.com, 황기대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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