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스쿨iTV 장현덕 대표가 지난 2014년 12월 한국문학세상에서 주최한"제31회 설중매문학 신인 공모전"에 참여해 26일 신인상을 수상했다.

장대표는 이번 신인 공모전에"알콩달콩 여행이야기"란 주제로 고난과 아픔을 이겨내고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내용의 글을 선보였다.

지금껏 오직 앞만 보며 살아오다 보니 남을 배려 할 시간도 없었거니와 할 형편도 못됐다고.

제31회 설중매문학 신인 공모전 수상 (스쿨iTV 제공)

장 대표는"가족의 중요성을 모르는 것은 아니지만 사업이 잘 되어야 가족도 있는 것이라는 바보스런 생각으로 살았다"며""이제 겨우 한숨 돌리고 나니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했다"고 말했다.

또"모든 것이 시기가 있고 때가 있는 것 같다"며"앞으로 사죄하는 마음으로 가족을 배려하고, 사랑하면서 살아 가고 싶다"고 강조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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