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직업 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은 중학생 진로직업체험활동 ‘수퍼바이저 직업체험’으로 청소년수련활동인증을 획득했다.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란 청소년활동진흥법 제35조에 따라 국가나 지방자치단체, 개인, 법인, 단체 등이 실시하고자 하는 청소년 활동을 인증하고, 인증수련활동에 참여한 청소년의 활동기록을 유지 관리 제공하는 국가인증제도다.

키자니아 서울이 선보이는 ‘수퍼바이저 직업체험’은 실질적인 직업 체험의 기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진로탐색에 대한 진지한 성찰과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키자니아 서울 B2B팀 송영진 팀장은 “수퍼바이저 직업체험 프로그램의 청소년수련활동인증 획득을 통해 보다 안전하고 전문적인 청소년 대상의 진로직업체험 활동을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진로의식 성장 및 진로탐색 역량 강화를 돕는 유익한 프로그램 제공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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