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어학원 강영훈 원장.

(DIP통신) 김정태 기자 = “현 학원구조에서는 상위권 20%외에는 대부분 학생들이 들러리 일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80%대 학생들에게 맞는 맞춤교육을 해야 합니다.”

강영훈 윤선생어학원 원장은 “20% 학생들은 다시 5%대 최상위권 학생으로, 80%대 학생들은 상위권 20%대로 끌어 올릴 수 있는 교육을 해야 한다”며 “윤선생어학원은 이들 학생들을 위한 철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강 원장이 80%대 학생들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그의 오랜 현장 교육경험 때문이다.

강원장은 윤선생영어교실 등지에서 영어교육교재 편찬 업무를 맞는 등 교육현장에만 30년의 경험을 갖고 있다.

윤선생영어교실에서는 파닉스 개발에 정열을 바쳐 파닉스 개념을 국내 환경에 적용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는 윤선생어학원(윤선생영어교실 동백교육센터)을 직접 운영, 현장교육을 직접 실현하고 있다. 그가 남긴 ‘보는 대로 읽고 듣는 대로 쓴다’는 지금도 파닉스(Phonics) 교육의 기본어구로 이용되고 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에서 윤선생어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강 원장은 “윤선생영어교실의 92여개의 프로그램과 337여권의 교재는 이미 교육업계에서는 최고의 명성을 듣고 있다”며 “동백센터에서는 이들 교재를 통해 학생들의 철저한 교육을 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즉, 윤선생어학원은 윤선생영어교실의 정통적인 자기주도학습(홈스터디)과 직접 학원에서 나와 원어민선생님 등과의 현장 영어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가정에서 윤선생영어교실 프로그램과 교재를 통해 예습(Input)을 하고 윤선생어학원에서는 이를 복습하고 연습하는 과정(Output)을 배우게 된다.

또, 학원에서 지도교사 하에 예습과 복습을 모두 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윤선생어학원의 학원교육은 80%대 학생들을 20%대 상위권 등급에, 상위 20% 학생들은 1~2년 안에 최상위 5%에 올라 갈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는 게 특징.

뿐만 아니라 5%대 최상위학생들은 글로벌 리더로 양성하기 위해 윤선생어학원만의 특목고 베스트플랜에 의해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교육을 시키고 있다.

더불어, 영어 말하기(스피킹, Speaking)와 쓰기(라이팅, Writing) 그리고 듣기(리슨링, Listening)와 읽기(리딩, Reading)를 구분해 교육하고 있다.

강원장은 “80%대 학생들은 6개월~1년간 꾸준한 교육을 하게 되면 20%대 등급으로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며 “이를 위해 타 영어학원(영어어학원)과 달리 단계별 수준학습을 위한 교육공간을 마련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용인시 동백 윤선생어학원(윤선생영어 동백교육센터)은 원어민 강사와 한국 유학파 선생님들이 주도하에 인터랩(InterLab)과 베플(BEFL) 심화과정, 일종의 영어회화수업인 ‘말하기+쓰기, 듣고+읽기’, 보충학습교육 등의 학생교육시스템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강 원장은 “학생들은 대부분 과외 수준의 교육을 받고 있을 뿐만 아니라 스터디중 미비한 부분은 보충학습 지도교사를 통해 첨삭교육까지 해주고 있다”며 “원어민과의 말하기, 쓰기 전문교육은 윤선생어학원만의 특화교육이다”고 설명했다.

현재 용인시 동백 윤선생어학원(윤선생영어교실 동백교육센터)은 초, 중, 고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대 상위권 학생은 베플심화과정을 통해 최대 주 5시간까지, 80%대 학생들은 주 5시간 매일 1시간씩 수업하고 있다.

한편, 윤선생어학원은 최근 고유가 고환율로 인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이 큰 것으로 감안해 저렴한 교육비로도 특목고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육문의)031-281-0505~7

[사진 : 경기도 용인시 동백 윤선생어학원(윤선생영어교실 동백교육센터) 강영훈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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