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2015년도 신입생대상으로 선행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대학교(총장 이남호)가 2015학년도 신입생 대상 선행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전북대 입학본부 입학전형실에 따르면 ‘BMS(브릿지형 멘토링 스쿨) 예비대학’을 지난 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3주 동안 무료로 운영한다.

예비대학은 수준별 분반운영과 학업성취 결과에 따라 1학년 1학기 기초과목 수강 면제, 우수학생에 대한 포상 및 큰사람 포인트 제공 등 다양한 지원으로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에 도움을 주고 있다.

최영준 전북대 입학본부장은“입학 전, 다양한 대학적응 프로그램들로 구성된 예비대학은 영어와 수학 각각 2개 반, 물리와 화학 각각 1개 반 외에 인문학 특강 등으로 운영 된다”고 밝혔다.

한편 전북대 입학전형실은 이에 앞서 지난달 30일과 31일 이틀간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합격한 신입생들을 초청해 멘토-멘티 결연식과 진로체험·상담 캠프를 갖는 등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해왔다.

nspns@nspna.com, 김남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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