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시만텍(www.symantec.co.kr)은 새로운 PC 관리 서비스인 ‘노턴 프리미엄 서비스(NPS)’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원격 PC 토탈 관리 서비스 시장을 본격 공략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NPS는 PC 최적화 기능을 비롯해 PC 장애 해결, 바이러스 치료 등의 종합적인 PC 관리를 지원한다.

특히 ‘자녀보호 PC’ 서비스를 별도 지원해 자녀모드와 부모모드의 이원화된 PC 관리를 통해 가정에서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PC 관리를 가능하게 해주는 특징이 있다.

이 서비스는 이달부터 1년 무제한 이용 가격 6만6000원에 시만텍 온라인 쇼핑몰(www.symantecstore.co.kr)을 통해 제공된다.

이 업체 관계자는 “NPC 서비스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PC 초보자들이 월 5500원의 저렴한 비용으로 PC를 사용하면서 접할 수 있는 모든 문제에 대해 무제한으로 전문 기술자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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