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비상교육(100220, 대표 양태회)이 초등학생들을 위해 온라인서점 4곳에서 주요 과목 교재 세트를 출시하고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단원평가문제집 등 특별부록 3종 세트를 증정한다.
이번에 온라인서점에서만 단독으로 출시되는 세트는 초중고 베스트셀러 브랜드인 ‘한끝’, ‘오투’, ‘개념플러스유형’으로 엄선된 ‘한․오․개 세트’와 자기주도 학습서의 대명사 ‘완자’와 수학 학습서 ‘개념플러스유형’으로 구성된 ‘개념플러스유형․완자 세트’ 두 종류다.
대상 학년은 3~6학년이다. 두 세트 모두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전 과목으로 구성된다. 모든 교재는 2009 개정교육과정에 따른 초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비상교육은 내년 3월 7일까지 주요 온라인서점 4곳(교보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에서 두 가지 세트를 판매할 계획이다.
세트 구매자에게는 단원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문제집과, 오답노트, 사회·과학 용어집 또는 개념북으로 구성된 3종 특별부록을 증정한다.
김희정 비상교육 교재개발본부장은 “완자, 한끝, 오투, 개념플러스유형은 비상교육을 대표하는 교재 브랜드이자 과목, 유형, 수준별 학습이 가능한 교재라 초중고 학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면서 “초등학생의 경우, 고학년부터 학습 난이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만큼 겨울방학 동안 자신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해 1학기 학습 목표를 살펴보고 흐름을 파악해두면 새 학기 적응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hunter@nspna.com, 김정태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