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DIP통신) 김정태 기자 = SK텔레콤은 골프장의 그린∙장애물 정보, 홀 공략법, 샷 비거리 등을 제공하는 ‘T Map(T 맵) 골프’서비스를 오는 10월 1일 선보인다.
T 맵 골프는 271개에 이르는 국내 모든 골프장 모든 홀의 그린∙장애물 정보를 그래픽으로 제공한다.
또한 프로골퍼의 홀 공략법이 내장돼 있어 별도의 캐디 없이도 코스를 이해할 수 있다.
T 맵 골프는 자신의 위치에서 그린까지의 거리∙샷 비거리를 3m내외 오차로 알려줄 뿐만 아니라 별도의 조작 없이도 현재 경기하고 있는 홀을 자동으로 인식해 정보를 제공해 준다.
이용 방법은 휴대전화를 열고 2369+Nate버튼으로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프로그램(VM)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T 맵 골프의 정보이용료는 월 5000원이다.
현재 지원 휴대전화는 GPS가 내장된 8개 단말기인 삼성 SCH-W320·SCH-W340, 모토로라 V9m∙Z6m∙Z8m, LG SH400, 팬텍 R300∙S370 등이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