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WS엔터테인먼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이보영이 세계적 브랜드 몽블랑의 ‘스타 니콜라스 뤼섹 워치’ 론칭 행사에 대한민국 여배우를 대표해 참가한다.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베이징 국립 실내 체육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몽블랑에서 100% 자체 기술력으로 완성된 ‘스타 니콜라스 뤼섹’ 워치 무브먼트 출시를 기념한 행사로 몽블랑 무브먼트 탄생을 아시아 전역에 공식 발표하는 자리 이기도 하다.

약 3500명의 셀레브리티 및 전 세계 기자단이 초청되는 아시아 지역 사상 가장 큰 규모의 메가 이벤트인 이 행사에는 이보영과 함께 세계적인 배우 조니뎁, 주윤발, 장쯔이, 양조위, 이연걸, 이빙빙 등이 참석할 예정에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이 행사는2008년 베이징올림픽 이후 명품 브랜드로서는 최초로 몽블랑이 거대한 규모의 이벤트를 베이징 시내에 개최함으로써 중국 자체 내에서도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고 있다

몽블랑측은 “이보영은 중국에 방영된 <게임의 여왕>,<서동요> 등의 드라마로 인해 인지도가 높고, 동양적이면서도 세련된 마스크를 지녀 몽블랑의 전통적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이보영을 ‘한국의 몽블랑의 얼굴’ 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보영은 오는 11월 몽블랑 브랜드 홍보대사 및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로 행사에 참석 국내 외 프레스 대상 사진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하며 대한민국의 미를 선 보일 예정이다.

한편 ‘몽블랑 스타 니콜라스 뤼섹’ 론칭 행사에는 몽블랑 프레스티지 메가 파티 개최 이외에도 시시각각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도 기획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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