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서울=NSP통신 성민욱 기자) = 서호전기(065710)는 26일 중국 SHANGHAI ZHENHUA HEAVY INDUSTRIES CO., LTD와 550억원 규모 크레인 제어 시스템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201.6%로 계약기간은 2016년 3월 20일까지다.
me0307@nspna.com, 성민욱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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