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남기환)는 내달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첫 소개되는 오토데스크 마야 2009(Maya 2009)를 위한 론칭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발표되는 마야 2009 버전은 사용자들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고 작업 흐름을 최적화하며, 새로운 제작 가능성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향상된 모델링, 애니메이션, 렌더링 효과 기술을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특히 각종 다양한 도구 세트를 제공해 사용자 별 보기 기능 및 사용자 지정 라이브러리 제작이 가능하도록 지원되며 입체 3D 영화에 활용될 수 있도록 스테레오 카메라 및 스테레오 뷰 보기 등의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은 오토데스크 마야는 3D 애니메이션 및 시각 효과 전용 소프트웨어로 영상물 제작시 통합 3D 모델링, 시각 효과 및 렌더링에 널리 활용돼 왔다.

마야는 그동안 영화 <반지의 제왕><킹콩><트랜스포머><베오울프> 등 다수의 블록버스터 영화 속 실감나는 디지털 캐릭터 제작에 사용되며 영화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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