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예비 부부 ‘권상우-손태영’ 커플이 트랜드 세터를 위한 패션 매거진 W 10월호를 통해 애정 넘치는 화보를 공개해 부러움을 사고 있다.

오는 28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는 ‘권-손’ 커플은 최근 'A moment like this'라는 타이틀로 영국 런던에서 진행된 W의 화보 촬영에서 서로에 관한 사랑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번 화보는 영화 '브리짓 존스의 다이어리'로 유명한 버로우 마켓을 비롯해 1920년대에 지어진 사교 댄스홀 등 런던 시내의 독특한 장소에서 촬영됐다.

촬영을 담당했던 포토그래퍼 김보하 실장은 “두 사람의 분위기는 아주 화기애애했다”며 “손태영은 감기에 걸렸음에도 얇은 의상을 입고 불평 한 마디 없었으며 권상우는 손태영을 살갑게 챙겨주는 등 보기 좋았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