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DIP통신) 김정태 기자 = 한국전화번호부(대표 이택상)는 IPTV사업자 KT(대표 남중수)와 손잡고 메가TV 판매와 홍보에 대한 업무제휴 협정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한국전화번호부는 제휴 유통채널을 통한 영업과 고객 지원을 담당하게 됐다.
KT는 제휴상품은 물론 상품에 수반된 제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영업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이영진 한국전화번호부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전국 27개 지사를 기반으로 한 한국전화번호부의 유통망과 메가TV의 우수한 상품 품질이 결합,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전화번호부는 이번 협정 체결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메가TV 무료체험기간 추가서비스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한국전화번호부를 통해 메가TV에 가입하는 소비자는 기본 3개월 무료체험에 최대 6개월의 추가 혜택을 제공, 최대 9개월간의 무료체험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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