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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KTF는 16일 문화일보의 ‘애플 3G아이폰 11월 한국 상륙’ 기사와 관련해 KTF는 현재 애플과 아이폰 공급과 관련, 어떠한 공급계약도 체결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KTF는 아이폰 전용요금제 추진이나 위피 탑재도 사실무근이다고 알렸다.
한편, 문화일보는 KTF가 최근 미국애플과 계약을 맺고 오는 11월부터 국내에서 아이폰 3G를 독점 판매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기사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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