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서울=NSP통신 성민욱 기자) = 현대상선(011200)은 8일 브릴리언트 1 인터내셔널 S.A(Brilliant 1 International S.A)외 7개 선박 SPC가 한국수출입은행 등으로부터 차입한 금액 중 2898억8221만3407원에 대해 채무보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29일부터 2028년 6월20일까지다.
me0307@nspna.com, 성민욱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