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OCN TV 무비 <이브의 유혹>에서 섹시미를 선보이며 주목받은 윤미경(26)이 코리아 그라비아 화보를 공개한다.
윤미경은 이번 화보를 통해 ‘순수 소녀 VS 매혹 팜므파탈’의 2가지 콘셉트에 맞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인다.
탁 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아티처럼 티없이 자연을 즐기는 모습과 깜찍한 표정 및 환한 미소는 순수소녀로서의 이미지를 한껏 발산해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또한 이와 상반되게 팜므파탈적 유혹의 눈빛과 도발적인 포즈는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느끼게 한다.
이 화보의 감상 포인트는 동그랗고 반짝이는 큰 눈과 귀여운 보조개가 드러나는 깜찍한 외모와 상반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이다.
코리아 그라비아 관계자는 “윤미경은 앳된 소녀와 매혹적인 여인의 모습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야누스적 매력을 가지고 있다”며 “이런 윤미경의 매력을 극대화 시켜 이번 그라비아 콘셉트는 ‘순수 소녀 VS 매혹 팜므파탈’로 잡았다”고 밝혔다.
한편 윤미경은 한국판 <원초적 본능>인<이브의 유혹> Kiss편을 통해 서영과의 섹시대결로 눈길을 끈 바 있다.
특히 게임채널의 VJ로 활약하며 깜찍한 외모와 통통튀는 진행으로 ‘VJ계의 아이돌’로 떠올라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극과 극의 상반된 매력을 선보일 이번 윤미경의 그라비아 화보는 오는 17일 SKT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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