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이달(9월)의 우수 신인음반에 2AM의 첫 번째 싱글 ‘이노래’가 선정됐다.
이번에 우수 신인음반에 뽑힌 ‘이 노래’에는 앨범 동명 타이틀곡 ‘이노래’, ‘아니라기에’, ‘어떡하죠’ 등이 수록돼 있으며 이 곡들 모두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성을 담은 가사와 멜로디를 특징으로 하고 있다.
타이틀 곡 ‘이 노래’는 박진영(JYP)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많은 것을 말해주고 싶지만 가진 것이 없는 한 남자의 애절한 마음을 표현함은 물론 오랜 연습생활을 마치고 가수로 무대에 섰지만 팬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노래 밖에 없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2AM의 앨범 재킷사진과 타이틀곡 ‘이 노래’의 뮤직비디오 역시 2AM의 데뷔무대 준비과정과 그동안의 연습 과정으로 구성돼 멤버들의 인내와 노력을 느끼게 해준다.
2AM은 조권, 임슬옹, 정진운, 이창민으로 구성된 4인조 남성 그룹으로 하루를 돌아보고 그날의 감정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시간인 새벽 2시를 팀 이름으로 쓰고 있다.
이는 새벽 2시가 가진 시간의 의미를 생각하며 음악활동을 펼치라는 뜻으로 2AM의 첫 번째 앨범 프로듀서인 가수 박진영이 직접 붙여준 이름이다.
이달의 우수 신인음반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주관 하에 매월 추진 중인 ‘이달의 우수 신인음반 선정 및 홍보 지원사업’의 하나로 매월 선정작업해 발표하고 있다.
선정된 음반 및 가수는 한 달간 SBSTV <일요인기가요-파워루키> 출연과 SBSi 포탈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홍보를 지원받게 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3일 2AM의 ‘이노래’ 음반제작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 신정화 대표에게 기념패를 수여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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