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MBC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유간호사로 출연한 몸짱 정선우에 대한 ‘빼어난 복근’ 비결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근 각종 포털 사이트에 인기이미지로 ‘명품 복근을 가진 스타’ 정선우의 근육질의 섹시한 복근 이미지를 꼽으며 군살없고 탄력있는 복근을 만드는 비결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다.

이들은 정선우의 탄탄한 복근에서 골반으로 이어지는 명품 복근라인을 국내 여자연예인중 단연 최고 수준이라는데 별다른 이의가 없다.

이에 대해 정선우의 소속사인 토비스미디어 관계자는 “휘트니스센터에서 ‘스텝퍼걸’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열심인 정선우는 원래 타고난 몸매 미인이기도 하지만 일주일에 6일을 촬영하는 강행군속에서도 운동을 빼먹지 않을 정도로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는 것을 그 이유로 들었다.

정선우의 몸매에 대한 궁금증은 해외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정선우의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위해 방한한 한 일본 취재진은 “정선우의 운동으로 다져진 균형미 있는 몸매와 맑은 피부는 지금 일본 여성들이 추구하는 트랜드에 잘 맞는다”며 “많은 일본의 독자들도 그 비결을 궁금해 할 것”이라고 전했다.

SBS공채 탤런트 출신 정선우는 출연작 MBC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과 MBC수사드라마 <히트>를 통해 주목받고 있는 유망주로 현재 ‘시트콤의 대부’ 오지명의 컴백작 OBS시트콤 <오포졸>에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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