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홍경민과 연기자 차현정의 실제 연인같은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 두사람은 홍경민의 9집 앨범 수록곡 ‘더웨이(The Way)’의 뮤직비디오에서 알콩달콩한 사랑을 나누는 다정한 연인으로 출연, 실제 연인의 모습을 방불케하는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차현정은 이 뮤비에서 드라마 <쾌도 홍길동>에서 보여준 팜므파탈 매력을 지닌 기녀이자 카리스마 넘치는 의적의 모습과 상반된 아름답고 청초한 여인의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푸른 자연과 어우러진 화사하고 상큼한 미소로 보는 이들을 뮤비속에 빠져들게 유혹한다.
네티즌들은 ‘사랑에 빠진 여인의 미소가 이렇게 싱그러울 수 있을까’, ‘차현정의 상큼미소에 시선을 뗄 수가 없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웨이’는 홍경민의 9집 앨범 타이틀 곡인 ‘돌아와 돌아와’ 후속곡으로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발라드다.
이번 뮤비는 마치 화보를 연상시키듯 한 장 한 장의 사진을 영상으로 이어 제작됨으로써 감각적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하고 있다.
한편 차현정은 지난 2005년 케이블 채널 m.net의 <와이드 연예뉴스> MC로 데뷔해 다수의 CF, 드라마, 영화 등에 출연해 인기를 끌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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