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송창의와 임효선이 전남문화산업진흥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송창의는 MBC 드라마 <이산>에서 밝고 유쾌한 ‘정약용’역을 통해 신세대들에게 높은 인지도를 얻고 있으며, 정약용의 유배지였던 강진의 다산초당과 연계할 경우 전남에 대한 관심을 유발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돼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으로 전해졌다.
홍보대사로 발탁된 ‘송창의-임효선’ 커플은 “‘예향의 땅’으로 불리우는 아름다운 전남의 문화산업진흥 홍보대사가돼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전남 고유의 문화 콘텐츠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견우의 ‘너 였구나’ 뮤직비디오와 드라마 <신의저울>에서 두 번째로 연인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송창의-임효선’은 전남문화산업진흥 홍보대사가 됨에 따라 전남의 문화 콘텐츠 발굴 및 활성화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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