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KBS 드라마 <전설의 고향> 첫 회 ‘구미호’에서 명연기를 보여 주며 시청자 사랑을 받은 김하은이 지난 25일 촬영장을 찾았다.
김하은의 방문은 지난해 <드라마시티-은둔하는 북의 사람>에서 인연을 맺은 김용수 PD를 응원하기 위한 것.
김 PD는 <전설의 고향-사신이야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날 ‘구미호’를 연출한 곽정한 PD와 함께한 김하은은 120여명의 연기자 및 스텝들에게 시원한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전달하며 김 PD와의 의리를 과시했다.
김하은은 “이제까지의 연기생활에서 <한성별곡>이 가장 의미 있는 작품이었다면 김용수 PD와 같이한 <드라마시티>는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라 ‘사신 이야기’에 더욱 관심이 갔다”며 “나에게 연기 변신의 기회를 준 <전설의 고향>은 개인적으로도 애정이 가는 드라마로 이번 작품의 좋은 모습을 기대하겠다”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김하은은 올 하반기 새로운 작품과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 중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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