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리틀 김태희로 불리는 박지연(15, 중3)이 인기 아이돌 그룹 샤이니와 함께 학생복브랜드 ‘스마트’의 메인 모델로 나서며 CF계 요정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SBS 일일 드라마 <애자언니 민자>에 나연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박지연은 이달 중순 샤이니와 함께 스마트 학생복 지면 CF 촬영을 마쳤다.

촐영현장에서 박지연은 학생복 컨셉트에 맞는 깜찍하고 발랄하며 청순한 3가지 색깔의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자와 모델로서 가능성을 보였다.

박지연 소속사 측은 “다양한 분야에서 CF섭외가 이어지고 있다”며 “아직 어리고 연기 경험이 부족해 요즘 연기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지연은 167cm, 43kg로 모델로서는 가장 이상적인 체형을 지녀 지난해 APM모델(은상)로 뽑힌데 이어 올해에는 스마트 학생복 모델(대상)에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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