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수려한 외모가 배우 한가인과 닮아 그의 남동생이라는 애칭이 붙은 모델 장서진이 CF계의 샛별로 떠올랐다.
장서진은 최근 3개월동안 KT, 롯데제과, 해피포인트카드, 롯데월드 등 CF 6편에 잇따라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섯 편의 CF에서 장서진은 젠틀한 모습과 역동적이며 활기에 넘치는 모습, 깜찍한 모습, 사랑스런 연인의 모습 등 CF 컨셉트에 맞는 표정연기로 다양한 색깔을 표현해내며 주목받고 있다.
장서진은 지난해 피자헛 CF모델로 연예계에 첫 발을 내밀며 얼굴을 알려왔다.
최근에는 KBS 2TV <사이다>의 청춘드라마 ‘그 남자 그 여자’에 출연하며 활동영역을 연기로 넓히기도 했다.
또한 일본 진출의 교두보를 위해 지난 3월부터는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인 NTT 도코모를 통해 ‘차세대 한류스타 장서진 다이어리’라는 타이틀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시작, 현지 여심(女心)을 흔들고 있다.
이들 일본 팬들은 지난 19일 생일을 맞이한 장서진에 선물과 축하메시지를 보내오는 등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장서진은 오는 9월 중국 한 대형백화점 모델로 발탁,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하반기 드라마 출연도 예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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