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빛나 기자) = 마스타카드는 국내 직구족들이 즐겨 찾는 미국, 유럽의 유명 온라인 쇼핑몰과 잇달아 제휴를 맺고 해당 쇼핑몰에서 마스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올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건강식품 및 생활잡화로 유명한 미국 직배송 쇼핑몰인 ‘오플(Ople)’, 영국의 대표적인 패션 온라인 편집숍 ‘아소스(asos)’, 프리미엄 아웃도어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미국의 온라인 쇼핑몰 ‘캠프세이버(campsaver)’ 등 주력 품목이 차별화 돼 있는 쇼핑몰들로 구성돼 있다.
우선 오는 12월 31일까지 오플닷컴에서 마스타카드로 결제 시 5만원 이상은 제품을 미국에서 한국 주소지까지 무료배송 해주고, 10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10% 추가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별도 쿠폰 코드 없이 마스타카드로 결제만 하면 본 프로모션 혜택은 자동 적용된다.
특히 오플닷컴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지난 9월 안전한 해외 온라인 거래를 위해 마스타카드와 KB국민카드가 개발한 ‘KB국민카드 해외 온라인 안전결제 서비스’를 이용해 가상 카드번호(VCN Virtual Card Number)로 오플닷컴에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최초 구매 건에 대해 5%를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마스타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워홈 상품권을 증정하는 경품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오는 12월 11일까지 아소스에서 마스타카드로 결제하고 쿠폰 코드 (MASTERCARDxASOS)를 입력하면 즉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본 프로모션의 할인혜택은 정가상품 및 한국 직배송 주문 건에 한한다.
캠프세이버의 경우 오는 12월 31일까지 본 사이트에서 마스타카드로 결제하고 할인 코드 (mastercard)를 입력하면 즉시 20% 할인된 가격에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단 정가상품 구매에 한하며, 한국 빌링 주소를 입력해야 한다.
마스타카드 코리아의 해외프로모션 담당 서명희 과장은 “국내 직구 규모 1조원 시대를 맞이한 만큼 국내 소비자들의 해외 직구 채널과 품목들도 보다 다양해지고 있다”며, “국내 직구족들이 크게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해외 유명 쇼핑몰들과의 손잡고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마련했으니 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kimbn@nspna.com, 김빛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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