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어린이 유산균 음료 ‘헬로엔요’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증하는 ‘어린이 기호식품품질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매일유업 제공)

어린이들의 안전 먹거리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나 제품 성분표를 꼼꼼히 읽어봐도 전문가가 아닌 이상 제품의 안정성을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

이에 어린이들의 안전한 먹거리 선택을 돕고자 식약처에서 △안전 △영양 △첨가물 기준에 합격한 제품에 부여하는 인증이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 제도다.

매일유업의 헬로엔요는 성장기 어린이에 필수적인 6종 멀티 비타민(비타민C·비타민E·엽산 등)과 칼슘이 하루 권장량의 15%을 함유했다. 이와함께 당함량을 줄여 자칫 단맛에 길들여지기 쉬운 어린이 미각을 보호한다. 또 6겹의 포장재(테트라프리즈마아셉틱)가 빛·온도·세균 등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해 상온에서도 신선하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한편 매일유업은 헬로엔요의 어린이기호식품품질인증을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이마트 전 점포에서 ‘1+1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어린 시절의 미각이 평생 건강의 밑거름이 되는 만큼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어린이 유산균 음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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