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P통신) 류수운 기자 = 국내 명품 화인주얼리 브랜드인 렉스다이아몬드는 <2008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이들 모델을 위해 특수 제작한 ‘스텔라(Stellae)’를 첫 공개한다.

라틴어로 ‘여신의 별’을 뜻하는 렉스다이아몬드의 ‘스텔라’는 인체의 부드러운 실루엣과 그 속에 드러나는 우아함을 정교하고 관능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해 내고 있다.

또한 부드러운 양 가죽을 소재로 기존에 딱딱한 초커 스타일의 주얼리에서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의 미적 아름다움으로 재구성해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네크레스는 총 6.0ct, 귀걸이는 총 3.0ct 의 다이아몬드가 프롱 셋팅돼 있어 움직일 때마다 드러나는 화려함과 아름다움이 특징이다.

대회 공식 협찬사이기도 한 렉스다이아몬드(대표 김원구)는 슈퍼모델로써의 아름다움과 다이아몬드의 고급스러움을 가장 잘 표현해낸 모델 중 대상(1명)과 슈퍼모델렉스(1명)를 선발, 스텔라를 직접 수여할 예정이다.

한편<2008 SBS 슈퍼모델선발대회> 본선은 오는 9월19일 오후 5시30분 거제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대한민국 대표 유통경제 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