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iHQ>

(DIP통신) 류수운 기자 = ‘로또걸’ 이하은(25)이 아찔한 우유빛 눈부신 속살을 여과없이 드러냈다.

미스코리아 출신이기도 한 이하은은 19일 SKT 코리아 그라비아를 통해 도발적인 관능미의 화보를 선보였다.

시원시원한 외모에 풍만한 가슴이 매력적인 이하은은 ‘태국의 이국적인 자연 속 야생녀’를 컨셉트로 촬영된 이번 화보에서 푸르른 나무와 드넓은 하늘, 투명한 바다 등의 아름다운 자연과의 완벽한 조화로 섹시함속에 뿜어지는 야생적인 생동감을 선사하고 있다.

이하은은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2년간 SBS <로또 추첨 방송> MC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행운의 로또걸’이라는 애칭을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스포츠 레스토랑 ‘후터스’의 전속모델로 활동, 러닝 셔츠에 핫팬츠 차림의 섹시한 모습으로 뜨거운 화제를 몰고온 바 있다.

또한 연기자로 활동영역을 넓혀 드라마 <폭풍속으로><연개소문><아내> 등을 비롯해 얼마전에는 MBC 에브리원의 창사특집극 <비창>의 여주인공으로 출연, 눈길을 끌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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